안녕하세요. 색전술한지 6주차가 다됬는데 색전술한 부위 밑으로 음낭쪽 통증이 계속되고 음낭이 벌개져있네요. 측부(잔가지)역류가 심하기 때문에 역류가 심하지 않은 메인 정맥을 막아서 오히려 갈곳없는 혈액이 측부(잔가지)쪽으로 더 유입되서 아픈고 뻘개지는거 아닌지요?
초음파상으로 원장님이 심하지 않다고 했는데 왜 전 아픈지 그래서 측부 잔가지 역류가 심해서 음낭도 튀어나오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립선염과는 발생과 통증 자체는 무관해도 그 영향으로 혈관압박등으로 기존 요도저림이 더 악화됐어요.
1. 잔가지 역류는 앞으로 더 악화되는지 아니면 괜찮아지는 케이스가 있긴 하나요?
2. 만약 증상이 계속 지속적으로 심해지면 재색전술(잔가지를 일일이 막는 색전술은 가능한지)이나 수술(이미 색전술을 한 상태라서)이 가능한건가요?
답변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