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극심한 복부 통증으로 급히 진료 시 물혹(낭종)크기가 8CM 되는데 줄어들기도 하고 하니 6개월마다 추적검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통증같은 증상이 없어 추가 검사는 진행하지 않고 있다가 1년전 폐경 이행 이전 전반적인 검사를 받았는데
그때도 낭종이 크다고만 듣고
올해 4월 건강검진 상 낭종이 크다고 CT 촬영을 하고 일반 부인과 진료를 받았는데, 크기가 줄지 않고 계속 7~8CM로 있는 것은 수술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씀하시면서 소견서를 써주셨습니다. 별도의 혈액이 보이거나, 모양이 나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2~3주 휴가를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진료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단순 난소낭종이라고 할 경우 입퇴원 예상일과 회복하는 데에 어느정도 휴식기를 두면 되는 게 좋을지요
그리고 3~4개월 지켜보고 수술을 하는 것은 위험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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