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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부터 왼쪽 골반(생식기 바로 옆)부분 하복부가 심하게 콕콕 쑤시고 앞벅지나 옆구리 허리까지 묵직하고 뻐근하고 땡기는 증상이 한달 가량 지속되어 내과 복부CT(조용제),대장내시경, 피검사 진행 했지만 이상 소견 없고 산부인과 3곳 방문시 질 초음파 결과 난소와 자궁 모두 정상인데 통증이 지속되어 골반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산부인과에 입원하여 5일가량 항생제 투여와 내복약을 복용후 현재 퇴원한지 4일째 입니다 그치만 통증이 싹 잡히지 않고 여전히 불편합니다 오래 걷거나 서있을때, 자기전 밤에 통증이 심해집니다 입원치료를 했는데도 통증이 남아있어 힘든데 관련된 통증을 찾아보니 골반울혈증후군은 아닌지 의심됩니다 전혀 통증이 없던 오른쪽 같은 부분도 엊그제부터 가끔가다 콕콕 쑤시네요 현재까지의 상황을 고려했을때 전문의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골반울형증후군은 항생제 치료 외에 어떤 치료가 진행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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