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민트병원 김재욱 원장님께 자궁 색전술 받은 환자입니다 퇴원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요 시술한 오른쪽 다리 서혜부 관이 삽입된 부근이 아직까지 뻐근하고 또 동그랗게 뭉쳐진 게 만져지는데 혈관이 부어서 그런걸까요? 그런 거라면 보통 언제쯤 멀쩡하게 원래 살처럼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피임약 복용을 다시 시작해도 되는지도 궁금해요
민트병원 김재욱 원장이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민트병원 김재욱 원장입니다.
서혜부 동맥 천자부위에 지혈을 위한 지혈제가 들어가서 만져질 수 있습니다. 1달 이상 지나면서 없어지게 됩니다. 모두 녹아 흡수되는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피임약은 피임목적으로 복용하시는 것은 언제든지 상관 없습니다.
다음 외래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