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검사는 유방촬영술(X-ray)만 하면 되지 않나요? |
동양 여성, 즉 한국인 여성 중에서는 유방 조직이 촘촘한 치밀유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방 촬영술을 받으시더라도 작은 조직의 경우 보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방초음파를 통해 상호보완적인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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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임약 복용이 유방암을 유발하나요? |
과거 약제 중 호르몬(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함량이 높았던 것들에는유방암과 다소 관계가 있었지만 최근에 나오는 약제들은 호르몬 함량이 낮아 유방암과 큰 관계는 없습니다. 하지만 폐경 이후 장기간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한 경우 유방암 위험도가 높은것으로 보고되므로 전문의 상담과 지시에 따라 복용,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 가슴이 큰 여성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나요? |
최근 해외 연구에서는 유방 크기와 비례한다는 보고도 있으나, 우리나라 통계는 아닙니다.우리나라 여성들이 서구 여성들에 비해 유방이 작고 치밀하고 단단한 편이지만 우리나라 여성 유방암 발생율이 점점 증가하는 것으로 볼 때 크기와는 큰 연관이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대신 비만이 유방암 발병과 연관이 있는 것은 사실이므로 체지방 축적으로 유방 크기가 커질 경우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정계정맥류 색전술 시술 후 MRI촬영 가능한가요? |
정계정맥류 색전술 시술 시 문제되는 혈관에 백금코일이 삽입되지만 이 백금코일은 X-ray, CT, MRI등 영상검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체내 통증이나 이상 또한 전혀 일으키지 않습니다. 따라서, 색전술 시술 후에도 MRI촬영은 가능합니다. 다만 영상검사 시 영상에 백금코일이 확인되기 때문에 검사 전 의료진에게 백금코일 삽입 여부를 말씀 해 주시면 됩니다. |
| 색전술 후 괴사된 근종이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진 않나요? |
색전술은 근종을 괴사시키는 치료입니다. 근종이 괴사되면 3~6개월 정도에 걸쳐 크기가 점차 작아지며 1년이 경과하기까지 약 65~70%의 크기감소를 보입니다. 이 괴사된 근종은 자궁 내에 작은크기로 남아있게 되지만 '석회화'가 진행되어 달걀 껍데기에 싸인듯 한 형태가 되므로 다른 세포로 변화하거나, 커지는 경우는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 정계정맥류 색전술로 혈관을 막으면 혈액순환은 어떻게 되나요? |
정계정맥류 치료는 역류하는 문제 혈관을 자르거나 막음으로써 혈액이 흐르지 않도록 차단하는 방식입니다.그중 혈관을 잘라 결찰하는 것이 '수술', 코일과 경화제로 막는 것이 '색전술'입니다. 몸 안에는 무수한 혈관이 있으므로 문제되는 혈관을 자르거나 막았다고 해서 혈액순환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원활히 흐르지 못하고 정체된(울혈된) 혈관을 차단함으로써 정맥류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
| 생리기간중에도 자궁경부암 검사가 가능한가요? |
자궁경부암 검사는 자궁 경부에서 액상세포를 채취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 검사를 포함한 세포검사 혹은 균검사의 경우 생리기간을 피해서 내원 해 주셔야 합니다. |
| 상복부초음파는 무조건 보험 적용이 가능한가요? |
상복부 초음파의 경우, 2018년 4월 1일 부로 의료보험이 확대되었으나 무조건 의료보험이 적용되지는 않으며 아래 기준에 해당 시 의료보험이 적용됩니다. 1. 상복부 질환 의심자 혹은 지속적으로 경과관찰이 필요한 담낭용종 환자, 2. 간 경변증, 만 40세 이상의 만성B형,C형 환자에게 감시검사를 시행했을 때 따라서, 검진 목적으로 시행하는 상복부초음파에 대해서는 비급여 적용이 가능합니다. |
| 자궁근종 치료 방법을 결정할 때에는 MRI검사를 꼭 해야하나요? |
자궁근종 진료 시 사용되는 초음파로는 근종의 위치, 갯수 등이 파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술 전에는 반드시 MRI를 통해 근종의 성질이나 정확한 병변을 확인해야 하고, 특히 MR하이푸를 고려중이신 경우에는 MRI를 통해서만 시술 가능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
| 독감예방접종은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
독감 백신을 맞으면 2~3주 뒤쯤 바이러스 항체가 생기는데 우리나라의 독감 유행시기는 통상 12월~이듬해 4월까지이므로 10월~11월쯤 독감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단, 그 기간을 지났다고 해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4월까지의 유행시기를 감안해 예방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정계정맥류가 나은 것 같은데 색전술 때 삽입한 백금코일을 다시 뺄 수 있나요? |
색전술 시 삽입한 백금코일 제거는 가능하지만 비수술로는 어려우며, 수술로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계정맥류가 호전되는 것은 백금코일로 혈관이 폐쇄되었기 때문이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하는 것은 결국 수술을 시행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색전술 시 백금코일은 영구적으로 몸안에 남게 되므로 이 부분을 고려하여 치료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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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록(진료차트, 진단서 등) 팩스나 우편으로 받을 수 있나요? |
진료차트, 진단서, 소견서, 진료의뢰서 등의 모든 의료기록은 의료법상 제한기록에 포함되어 팩스나 우편 발송이 어렵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반드시 내원 시 발급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발급 시 환자 본인 확인이 필요하며(신분증), 대리인일 경우 서류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 동의서, 위임장, 환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 관련 서류 다운로드 : [진료안내] - [제증명서발급] - [위임장, 동의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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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근종 색전술 시술 후 언제부터 비행기 탑승 가능한가요? |
자궁근종 색전술 시술 후 2주 뒤에 탑승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정이 여유롭지 않으시면 담당의가 환자 상태를 확인 후 1주 뒤 탑승도 가능합니다. |
| CT 촬영도 하나요? |
본원에는 CT 기계가 없어 촬영이 어려우나 대부분 MRI 검사로 대체 가능합니다.(MRI 장비 2기종 1.5T 3.0T 보유) |
| 타병원에서 MRI를 촬영해오라고 들었는데 진료없이 MRI 검사만 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타병원에서 MRI 촬영이 어렵거나 대기시간이 오래걸리는 경우 본원에서 MRI 검사 후 CD로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용 발생) 타 병원 검사의뢰 시 검사의뢰서를 구비해오시면 더 좋습니다. |
